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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친구 파혼 도와준 썰.

작성자자각몽8|작성시간26.05.16|조회수9,513 목록 댓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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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막신♥ | 작성시간 26.05.16 애초에 남자들은 주변 지인들 결혼 할때 배우자 연봉, 직업 이런거 안물어봄.
  • 작성자하...새끼 정말 | 작성시간 26.05.16 말하는 뽄새 보니.. 힘들듯
  • 작성자엽기사진실1 | 작성시간 26.05.16 8이라길래 8억인줄;;
  • 작성자[섹벽]짱가 | 작성시간 26.05.16 자기가 좋아하는 남자가 통통한 여자 만나니까 부들부들 했던것 같음. 뭐 저딴애를 만나지. 내가 쟤보다 압도적으로 괜찮은데..라고 생각하기에 더 부들부들 했을거임. 금수저 착한 동창이 놀대로 다 놀은 흙수저 동창이랑 결혼해도 다들 그러려니함. 자기들이 좋다는데 오지랖 함부로 안부리는게 결국 오지랖 부렸다가 나중에 원망받게 되있음. 남녀관계 함부로 껴들지않죠. 진짜 계곡녀 스멜 그런거 아닌이상요. 암튼 부들부들한 여자가 질투때문에 이간질 겐세이 이빠이 넣은것 같은데 그냥 예측만 해보자면 글쓴이가 훨씬 매력없고 멸치에 추녀일것같음. 인성도 나빠보이구요. 다른 여자가 뚱뚱하다는식으로 비하하는거보니 서른초반의 멸치 추녀일것 같아요.
  • 작성자어디가냐 | 작성시간 26.05.17 new 남일에 참견해서 파혼까지 밀어부친건 미친짓이지만, 사실 출신은 어쩌지 못합니다. 급 안맞게 결혼해서 살면 서로가 괴로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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