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우려되는 부분이 있다” “최근 축구에 대한 관심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
“생각해보면 매번 월드컵 준비 단계에서 어떤 감독이든 잡음이 있었다. 우리가 잊고 있었을 뿐 이런 잡음은 언제나 있다
다만 “월드컵 결과가 나온 이후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게 맞는 일이라고 본다. 결과가 안 좋게 나오면 저도 당연히 비판을 할 것” 결과가 나오기 전에 이유 없이 비판하는 건 좋지 않다”“국민들은 잘못했을 때 욕을 할 수 있고 그 질타를 받아야 하는 게 감독과 선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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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좀비아쿠 작성시간 26.05.23 과정의 문제를 지적하는데 결과를 보고 말하자니... 그건 아님. 결과를 보고 평가하자는건 선수를 누구를 뽑고 어떤 전술을 썼느냐에 대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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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진맨 작성시간 26.05.23 결국 팔은 안 으로 굽고 안정환이나 홍명보나 다 거기서 거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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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별을헤는아이 작성시간 26.05.23 히딩크도 월드컵 전에 욕많이 먹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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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에든데 작성시간 26.05.23 히딩크는 월드컵 직전 평가전부터 강력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것도 유럽의 톱팀을 상대로...비교가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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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든데 작성시간 26.05.23 물론 결과로 판단해야 하지만 이미 홍명보는 브라질 월드컵때 제대로 검증이 된 인물이고 다시는 국대 감독으로 보지 말아야 할 감독이었는데 다시 감독 맡은것도 문제고 평가전에서도 똑같은 문제로 지적이 된게 문제라는거지.
무슨 판단이 필요해?
축협의 카르텔이 무섭긴 한가보네. 거기에 찍히면 밥줄이 끊기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