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최초의 독자 유인 우주선 임무에 도전하기 위한 기초 연구에 착수했다.
이미 성능이 검증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로 우주인을 준궤도에 쏘아 올린 뒤, 향후 개발될 차세대 발사체를 이용해 3인이 탑승할 수 있는 스페이스X ‘드래곤(Dragon)’급 유인 우주선을 발사한다는 청사진이다.
지난 5월 6일 부산에서 열린 한국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학술대회에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창원대학교 소속 서대반·이금오·김현준 연구원 및 교수는 ‘국내 발사체 기반 유인 수송 임무의 재진입 임무 설계’라는 제목으로 우리 독자 기술로 우주인을 쏘아 올리는 유인 우주선의 밑그림을 처음 공개했다.
출처 : 비즈 한국
A : 그 저...내용으로 보면 고중량 물체의 대기권 재돌입능력을 실증 개발하겠다는 의도가...
B : 조용히 해! 아이(I)씨(C)... 비(B)밀(M)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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