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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하나님이 시켜서" 모래축제 작품 훼손한 70대

작성자아이오딘과소디움|작성시간26.05.23|조회수7,849 목록 댓글 49

 

원래 모습

 

 

통제선 넘어가서 목발로 얼굴 부분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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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낭만에대하여 | 작성시간 26.05.23 어서 주님 곁으로...
  • 작성자난앓아요 | 작성시간 26.05.23 개독 다 좀 뒤졌으면 좋겠네. 그렇게 좋아하는 아버지 곁으로 가면 모두가 좋은건데 왜 여기서 염병들 떨고 있는거야
  • 작성자유자광 | 작성시간 26.05.23 하나님이래 미친놈들ㅋㅋ예수쟁이한테 신 있냐고 물으니 있다고 하길래 그럼 보여줘봐 했더니 마음 속에 있다고 개소리ㅋㅋ없네 하니까 또 있다고 개소리ㅋㅋ그냥 개독,예수쟁이들 정신병자입니다.
  • 작성자작은외침 | 작성시간 26.05.24 벌금 쎄게내면 하나님도 조아라하실꺼에요
  • 작성자타미힐피거2 | 작성시간 26.05.24 안 맞고 벌도 안 받아서 저럼. 그냥 봐주겄지.. 하고 개쪽을 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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