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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에노오 작성시간 26.05.23 쓰레기 버리는데 갈수록 요구사항많아짐. 구찮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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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난독수리 작성시간 26.05.23 잘못된 정보네요.
박카스, 비타500등 대부분 100ml, 박카스는 120ml 있고, 까스활명수등 소화제는 75ml
이병들은 재활용 안합니다.
뚜껑(알루미늄) 을 재활용하는거죠(압축해서 다시 만듬. 재료 재활용)
뚜껑은 분리해서 버리는게 맞고
유리병들은 파쇄해서 재활용하는거죠
재활용할때 파쇄(10mm~30mm정도)해서 유리공장으로 가면 녹여야되는데 1600도정도에서 유리는 녹지만 알루미늄은 안녹아서 알루미늄 고철 돌등 선별합니다.
소주병은 정부에서 소주병 공용화 시켜서 재활용해라 해서 소주병, 맥주병은 멀쩡하면 재활용합니다.
그래서 소주병은(녹색) 제조사가 달라도 병 모양은 동일합니다.
파쇄하는게 아니고 세척해서 다시 쓰는거죠
초창기에는 재활용 횟수 (7회미만)가 있었지만 추적이 안되서 주류업체에선 병이 깨지지 않으면 무한 반복사용하죠 -
답댓글 작성자화난독수리 작성시간 26.05.23 박카스, 비타500 병등을 파쇄하는 이유가.. 단가가 1병당 100원도 안됩니다.
70원정도 하는데.. 굳이 70원 아낄려고 멀쩡하다고 다시 쓸까요? 다 파쇄하러 갑니다.
유리공장에서 병을 만들어서 검사기 2대 통과시키고 사람이 육안검사해서 합격하면 공병을 제약회사로 납품하고 제약회사에서도 제품을 받으면
제일먼저 하는게 검사기 2대로 병 검사하고 사람이 육안검사하고 병 세척 후 액상 병에 충진 후
뚜껑 로봇으로 조립하고 또 다시 검사기로 검사하고
박스로 넣은 후 (1박스 10개) 박스 무게 재고
무게가 오차범위 벗어나면 불량으로 빠짐
합격된 제품들은 유통 시키는 과정이죠 -
답댓글 작성자신뢰할수있는사이트 작성시간 26.05.23 화난독수리 재활용. 재사용. 소주 맥주병은 재사용. 나머지는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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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omasMore 작성시간 26.05.24 모든 재사용 가능한 병은 뚜껑 닫아서 버려야 합니다. 어떤 머저리가 뚜껑 재질이 다르다고 따로 버리라고 한건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