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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인류가 영원히 풀지 못할 역설

작성자유폐된 선혈의 시간|작성시간26.05.23|조회수16,061 목록 댓글 95



한쪽 레일에는 1명이 누워 있다.
또다른 한쪽에는 5명이 누워 있다.

예견된 사고.
당신의 선택.

그런데, 혼자 누워있는 1명이 나의 가족이다.
전차는 멈출 수 없다.
그리고 당신은 선택을 해야한다.

당신의 선택은?




트롤리 딜레마는 단순한 퍼즐이 아니다.

도덕은 결과인가, 원칙인가?
우리는 타인의 삶을 계산할 수 있는가?
행동하지 않는 것도 선택이 될 수 있는가?

트롤리 딜레마는 철학을 빙자한 인류의 실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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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종니은 | 작성시간 26.05.24 어디 전쟁때문에 몇10만이죽는데 1:다수의 가상대결이 의미가 있나요? 아님 저상황을 내가 이해 못하는건가? 그냥 몇초가 얼타면 가던길그대로 죽을건데
  • 작성자ThomasMore | 작성시간 26.05.24 이 따위 것을 선과 악을 구분하는 문제랍시고 쳐 내는 색희가 악마지...
  • 작성자SEcslipse | 작성시간 26.05.24 영화에서 흉악범들 심문할 때 가족을 인질로 잡는 이유가 있지…
  • 작성자은목서 | 작성시간 26.05.24 5인 죽게 둠
    어차피 죽게 되어있는 거 굳이 내 가족 희생시킬 이유 없는데
    고민 전혀 안 됨

    심지어 가족이 아닌 모르는 1인이어도
    죽을 사람이 아녔는데 다수를 위해 희생을 강요할 수 없다고 생각함

    다만 내가 정치인이라거나 하는 책임자의 위치라면
    한명 희생시키고 안 죽어야 할 사람을 죽게 한 책임을 질듯
    근데 정치인 위치더라도 가족을 희생시키는 선택은 못함
  • 작성자몽달귀신 | 작성시간 26.05.26 공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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