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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교사 갈등의 기폭제

작성자테르미도르10일|작성시간26.05.24|조회수23,474 목록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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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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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he Rock | 작성시간 26.05.24 왕의 dna 가지신 분들 얼굴 좀 보고 싶다
  • 작성자랩 타노스 | 작성시간 26.05.24 그래도 옛날보단 지금이 나은듯. 초딩 저학년때부터 별것도 아닌걸로 뺨다구 맞는건 그냥 일상 다반사였는데
  • 답댓글 작성자쥐주인 | 작성시간 26.05.24 맞아요. 지금도 부작용이 있지만 좋은 쪽으로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저도 현직 초등교사입니다만 어렸을 때 담임 선생님이 왜 그렇게 공포스러웠는지 참.. 분명 따스한 분도 많았는데 제일 강하게 각인된 기억은 억울함과 공포심이네요.
  • 작성자청춘이니까 부럽다 | 작성시간 26.05.24 과거의 폐단,불합리를 바로 잡는건 좋은데 우린 자주 배를 산으로 보내 문제가 심각한듯..
    교육문제도 그렇고 귀족노조도, 경찰들의 공권력 약화도,남녀평등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하는 검찰개혁 후에 경찰들이 잘해야하는데 솔직히 걱정이 크네요.
  • 작성자건방진 밉상 | 작성시간 26.05.24 예전에는 스승이길 포기한 선생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스승이 나올 수 없는 환경을 학부모들이 만드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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