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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귓싸닥션 작성시간 26.05.25 남에게 충고할만큼 성실하고 많은 경험을 하며 살아온것 같지는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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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릅신이고트다 작성시간 26.05.25 누군가해서 봤더니 92년생? 꼬맹아 발닦고 자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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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rpheus 작성시간 26.05.25 그냥 내 능력 내에서 과하지 않게
즐기며 살고 있음~
딱 좋아~! -
답댓글 작성자봄날의겹벚꽃 작성시간 26.05.25 그거죠!! 댓글들이 좀 안타깝달까..마음 아프달까 ㅎㅎ돈을 써서 즐기란 얘기는 없는데 휴일에 집에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여유를 잠시라도 느껴보고 친구와 만나 술을 마시며 수다떨며 웃기도하고 공원에 나가 걸으며 좋은 날씨에 좋은 기운을 받고 오는 꼭 돈이 들지 않아도 즐거움을 찾고 너무 걱정에만 쌓여 살지 말라는 내용을..나이 언급하며 까내리기만 하시는게 슬픈 현실같네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