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한 남자 손님이 계산대 앞으로
오면서 시작되는데요
이 남성은 갑자기
식당 직원분에게
이렇게 입에 담기 힘든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습니다.
남성이 욕을 한 이유는 황당하게도
"왜 이렇게 양을 적게 주냐"는
'양 핑계' 였는데요
계산을 도와주시던
직원분에게까지 안하무인으로
무례하게 굴며 반말을 했습니다.
계산이 끝난 후에도 폭언은
멈추지않고 더 심해지는데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빌런 : 야, 도가니 있잖아 XX야
나를 좀 봐봐
이 XXX아, 알았어?
아주머니 : 예, 알겠습니다
(무서우셔서 그냥
알겠다고 하시는것 같습니다..)
빌런 : 그때도 알았다 그러더니
(살짝 때리려고하는 모션을 취하며)
X같네 XX..
행패가 계속되자, 보다못한
다른 남성 손님이
직접 나서서 이 빌런을
식당밖으로 나가게 했는데요
상황이 진정된 후 식당 이모님들은
도움을 준 손님에게
감사의 표현과 함께
억울함을 호소하시며
주방 직원분은 눈물을 보이며
주저 앉으시는 모습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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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털밑썸씽 작성시간 26.05.25 new
해장하러 간 감자탕 집에서 저런 븅신 하나 있었는데 나랑 내 친구 덩치랑 세숫대야가 살발해서 그런가 어이 아저씨 한마디 밖에 안했는데 사과하고 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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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려보자끝까지 작성시간 26.05.25 new
캬 무찐 분들이시군요 와우^^ 역시 덩치랑 얼굴은 살벌하고봐야해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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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미하키 작성시간 26.05.25 new
굳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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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러배 작성시간 26.05.25 new
국회의원 이 @@@들은 오늘도 맛있는거 먹었나 이 @@@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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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6시내고환. 작성시간 26.05.25 new
아들이 매출 떨어진다고 영상 내리라고 했다는데 제 정신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