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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날의겹벚꽃 작성시간 26.05.26 new
기독교가 종교강요가 가장 세죠.여친이 커버 잘 쳐주는게 아니라면 그거 하나 때문에 평생 힘들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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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감옥으로부터의사색 작성시간 26.05.26 new
몰입도의 문제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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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에스기 타츠야 작성시간 26.05.26 new
그거빼면 완벽하다 = 완벽하지 않다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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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빛처럼 작성시간 26.05.26 new
아내는 교회 반주자, 본인은 반기련에서도 유명했던 안티 크리스트
결혼전에 명확하게 약속했어요.
1. 교회 반주하러 나가는 거 일체 터치 안함.
2. 교회에서 나한테 전도 행위하면 당신도 교회 그만 둬야함.
3. 아이는 스스로 판단해서 종교를 가질 때까지 모든 종교 강요 안하고 강제적 세례 없음
교회 반주는 임신하면서 스스로 그만둠.
교회에서 전도 얘기 나오면 저 약속 인식 시켜서 자동 포기 (심지어 새벽 예배 반주 갈 때 운전해서 데려다 줬음)
아이는 10살 무렵 종교에 대한 이야기 했는데 기독교의 유신론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못하겠다고 함.
바이블을 전혀 안 읽은건 아닌데 모순 덩어리 책이라고 함. (물론 나와의 대화가 큰 영향을 끼쳤음)
결혼 13년차 아무런 문제 없었고 지금은 신혼초보다 더욱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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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결빈서율이아빠 작성시간 26.05.26 new
맞춰줄 수 있다면 상관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