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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작성자자각몽8|작성시간26.05.26|조회수8,305 목록 댓글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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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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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나사랑 | 작성시간 26.05.26 물먹인 곡괭이자루
  • 작성자떡발 | 작성시간 26.05.27 큐대쓰는 미친게이 있었지. 안맞아서 다행이지만 맞은친구들 보면 그부위주변이 시커멓게 변하는게 어휴~
  • 작성자어디가냐 | 작성시간 26.05.27 금쪽이는 어느시대에나 다 있었죠. 아무리 집에서 쳐맞고 학교에서 쳐맞아도 본드불고 가스마시면서 삥뜯고 패싸움하고 여중애 둘 임신시키고 도둑질하고 졸업식날 담임선생 다구리 놓는 애들 있었음.

    맞아서 금쪽이가 안된다? 말도 안되요.

    요즘 금쪽이가 양산되는건 부모나 선생들이 주도권을 못가지게 되는게 이유인겁니다. 폭력이 아니더라도 어른의 권위를 지킬 수 있는건데 그걸 집에서부터 안하고있는게 문제인거죠.
  • 작성자잘꽂는남자 | 작성시간 26.05.27 장롱걸이가 없다니....
  • 작성자ThomasMore | 작성시간 26.05.27 살다보니, 회초리가 진짜 정답인거 같네요. 다른 매는 부서지기도 쉽고, 어떤건 아이가 다칠 가능성도 높지만... 회초리는 큰 문제 없이 훈육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애는 때려서 가르쳐야 한다는게 생각입니다. 무식하게 패는게 아니라... 적정한 체벌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직장에서 하는거 봐도 좀 맞아야 할 거 같을 때가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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