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22년 만에 리그 우승 트로피 +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동기부여
챔피언스리그도 우승한다면 더없이 행복할 예정
[맨체스터시티]
리그 우승은 못했지만 2관왕 하고 펩 과르디올라, 베르나르두 실바, 존 스톤스와 아름다운 이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안산가래호 내보낸 아모림과 결별하고 마이클 캐릭으로 3위 달성하고 챔피언스리그 진출
솔샤르처럼 되면 안된다고 하지만 정작 솔샤르의 리그 성적 자체는 좋았음 경기력이 노잼이었을 뿐
[리버풀]
살라와의 아름다운 이별
8천억 쓴 팀의 순위가 매우 아쉽고 슬롯 경질하고 알론소 오길 원했던 팬들은 다음 시즌에도 슬롯을 봐야한다는 스트레스
[토튼햄]
강등은 겨우 피했음
[첼시]
토튼햄이나 첼시나 거기서 거기지만 첼시는 유럽 대항전 진출을 자신들의 손으로 던진거라 더 분위기 좋지 않음
위의 5팀과 비교하면 가장 최악이지만 알론소 왔으니 다음 시즌 기대하는걸로 위안 삼는 중
그동안 보드진이 감독 키워서 쓰겠다는 생각을 바꾼 것 하나만으로도 팬들에겐 스트레스가 줄어듬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