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터 오스만 Walter Orthmann
1922년생
1938년 섬유회사에서 근무를 시작
2022년 기준 직장을 옮기지 않고
한 회사에서만 84년간 근무기록을 세워 기네스북 기록을 경신
2024년 102세 나이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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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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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5.31 new
우리나라 최고의 직장은 송해선생님이 아니었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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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5.31 new
갑근세 내는 근로자로는 평양냉면 우래옥 직원(최종직급이 상무던가?) 이 60년 넘게 다니신 게 기록이라고 하더라구요. 얼마전 은퇴하신 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