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 경은 아스날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버스 세우기' 전술을 썼다고 비난했다. 퍼거슨 경은 아스날의 수비적인 전술을 강하게 비판했다.
아스날은 단 24.7%의 점유율을 기록했는데, 이는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역사상 가장 낮은 수치다. 또한 하베르츠의 선제골이 유일한 유효 슛이었다.
프랑스 스포츠 신문 레퀴프는 퍼거슨 경이 아스날을 "boring"이라고 표현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식통에 따르면 퍼거슨 경은 실제로 "boring"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고, 알 켈라이피 회장에게 "당신들이야말로 축구하는 팀이었다"라는 메시지를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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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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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인조슨커 작성시간 26.06.01 퍼거슨경 본인도 의도치않지만 수비축구했죠 바르셀로나한테 결승전에서 손부들부들 떠시면서 전력상 약한데 어찌 공격축구를 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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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님과가죽 작성시간 26.06.01 작년 인테르를 보면 맞불 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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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싯다르타쿠스 작성시간 26.06.01 수비 재밌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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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전전전2 작성시간 26.06.02 걸어잠그는축구는 걍 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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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른바나나 작성시간 26.06.02 우승하냐마냐인데 psg상대로 여러가지 이유로 맞불놓기 쉽지않죠
전 psg 응원했지만 아스날 보면서 와 준비잘해왔단 생각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