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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용안한닉네임 작성시간 26.06.02 나름 멋진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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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끈따끈한정회원 작성시간 26.06.02 강한자만 살아남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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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츠라 작성시간 26.06.03 초딩 때 주산 학원을 다녔는데 같은 학교 친구인 경태란 애가 늦게 들어오더니 계속 훌쩍훌쩍 울면서 주판알을 튕기면서 계산함 학원 선생님이 대체 왜 우냐고 물어보시니까 2층 옥상에서 떨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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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 도지사요 작성시간 26.06.03 국초딩때 보면 항상 팔 부러진 친구들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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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aji Kerr 작성시간 26.06.03 문방구에서 해부키트 팔았는데
안에 마취제, 메스, 주사기 등등 들어있었음.
그걸로 동네 애들이랑 개구리 잡아서 마취 시킨 다음 메스로 배 가르고 생체실험 했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은 바퀴벌레 보면 무서워서 내가 도망가는데.
아, 그리고 국딩 1,2학년 과정에 나오는 물체 주머니를 문방구에서 사면 여러 금속 쪼가리 붙어 있는 넓적한 판때기가 들어 있었는데 거기에 앏게 펴진 납덩어리도 있었음.
다른 금속들과 다르게 찰흙처럼 잘 휘어져서 그걸 가지고 놀았던 기억도 남...ㅅㅂ 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