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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얼터 밴드: 콜렉티브 소울

작성자아리조나 카우보이|작성시간26.06.02|조회수2,761 목록 댓글 1


콜렉티브 소울 (Collective Soul)

국적: 미국

멤버 구성
에드 롤랜드 (Ed Roland): 보컬, 기타, 키보드
딘 롤랜드 (Dean Roland): 리듬 기타
윌 터핀 (Will Turpin): 베이스, 백보컬
제시 트리플렛 (Jesse Triplett): 리드 기타
조니 랩 (Johnny Rabb): 드럼

데뷔: 1993년




밴드의 형태조차 없던 시절, 보컬 애드 롤랜드가 혼자 작업한 Shine의 데모 버전이 우연히 지역 라디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얼떨결에 메이저 레이블인 애틀랜틱 레코드와 계약, 급하게 5인조 라인업을 구성한 밴드.

이후 Shine으로 빌보드 락 부문 8주 연속 1위, 빌보드 핫 100 차트 11위를 기록, 1집 ‘Hints, Allegations and Things Left Unsaid’는 미국 내에서만 200만 장 이상 팔리며 화려하게 데뷔.

2007년 미국 버지니아 공대 총기 난사 사건 당시, 범인 조승희가 ‘Shine'을 반복적으로 들어서 다시 한번 주목받기도 한 밴드.




대표곡
Shine, December, The World I Know, Run, Heavy, Tremble For My Belo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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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왼손스트레이트 | 작성시간 26.06.02 shine 원히트… 정규(?)앨범의 shine은 진짜 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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