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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삼바사 작성시간 26.06.03 가족들이 부추겼을듯
버스에사 내리다 자기 실수로 넘어져서 팔 부러진 할머니
본인도 자기 잘못이라고 했는데
가족들이 버스기사 잘못으로 몰고가서
나일롱 환자로 병원 입원하고 야간에 일은 나오고
나중에 500만원인가 받았다고 함
아마 버스기사분 계약직이었으면 재계약 안 됐을듯 -
답댓글 작성자으라치?라차 작성시간 26.06.03 2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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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60억봉만대 작성시간 26.06.03 그냥 대한민국 평균이라고 생각하고 살면
그나마 억울하게 당하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작성자섭 렵 작성시간 26.06.03 일단 뒤차가 위협적으로 쫓아와서 넘어졌다고 주장해라...
라는 말을 들었을 것이고,
그리고 이것을 제대로 조사해 불송치 의견한 경찰관에게 칭찬 드리고 싶네요~~~👍 -
작성자쉑쉬뮤직 작성시간 26.06.05 저거 어떻게 조져줘야 속시원하려나 와 진심 ㅁㅊ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