ㅍ.ㅇㅌ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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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병남 작성시간 26.06.04 군대에서 잘때 코고는 애들, 골때마다 깨우면 안골잖아요.
술버릇은 안좋을때마다 물리치료를 해주면 되나보네요
그런거보다 술버릇 안좋은 사람은 그냥 알아서 술을 안마시는게 좋겠어요 -
작성자우발적폭주 작성시간 26.06.04 궁금한 것이 술만 마시면 술버릇 안좋은 인간들에게 -- 맛과 향 진짜 술과 똑같이 만든 무알콜 술을 -- 진짜 술이라고 믿게 하고서 마시게 하면 그때도 술주정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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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 정의 작성시간 26.06.04 글쎄. 술 마실 때부터 슬슬 빠따 쳐 맞기 시작해서, 꽐라 될 때까지 계속 쳐맞다가 술 깨고.
몇 번 반복하면서, 술 취해서 뻘짓하면 쳐맞는구나 하는 게 뼛속까지 각인되면 술버릇 확 고쳐지던 사람을 본 적이 있는지라. -
작성자월급루팡 작성시간 26.06.04 그냥 존나 쳐맞으면 안고쳐짐
똥오줌 질질 지리면서 살려달라고 빌어도 그냥 뒤지라고 뚜까패면 고쳐질텐데… -
작성자불끈남자 작성시간 26.06.05 처가집에 첨으로 인사드리러 갔는데, 장인이 돌아가시고 안계셔서 처 이모부한테 인사드렸습니다. 안자마자 냉면대접에 25도짜리 소주 가뜩 따라주는데, 젊은 나이에 오기로 원샷하고 시체놀이 했네요. 긴장 빠짝 들어서 담날 아침 6시에 일나긴 했는데, 이래서 사람이 술먹다 죽는구나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