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필라르@사다드으 작성시간 26.06.05 지금은 커서 안그런데, 어렸을때 아들이 안기려고 달려들때 럭비선수 달려드는 느낌나던데;;
-
작성자makeint 작성시간 26.06.05 성격따라 케바케임
-
작성자BMW Motorrad 작성시간 26.06.05 아들 둘 아빤데 동네 딸내미 안아보고 깜놀
보드랍고 가볍고 포근포근ㅠ -
작성자간순 작성시간 26.06.05 딸은 몸무게가 더 나갔어도 6살까지 안고다녔고 둘째 아들래미는 걷기시작한 후 안아달라고 떼쓰지않는이상 내려놨네요..
-
작성자골빈당총수 작성시간 26.06.05 아들이 갑자기 몸부림치면서 머리통으로 턱때려서 혀잘릴뻔한 아빠들 종종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