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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임맛아보카도 작성시간 26.06.05 94 국딩때 학교에서 단체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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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 am groot 작성시간 26.06.05 94가 본 기억은 있는데 잘은 안 나고 98년 이제 초딩의 자신감으로, 당시 축구 좀 제대로 보기 시작할때 쯤… 다리 각도 저런거 보면 별 차이 없는데 할만 안 하겠쏴 하며 초딩의 최고 일탈 밤 늦게 축구 보는데… 멕시코전 잠깐 좋았다 통통 다 털리고, 뭔 네덜란드는 생전 처음 오대영 개관광을 느껴보고.. 베르캄프 쟤 뭐냐, 저 머리 특이한 애는 고글을 쓰고 하네… 벨기에 전은 뭐 거의 죽기살기 똥꼬쇼로 무승부로 끝냈죠 ㅋㅋ 이임생 이 때 붕대 한번 감았다가 노후보장 나이써… 아이러니 하게도 02년 이후 위치상 가장 가까운 월드컵인데 제일 기대안되네요 요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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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aturn 작성시간 26.06.05 86, 월드컵을 기다리며 책가방 던지고 본 월드컵은 90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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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론빠삭 작성시간 26.06.05 94 서정원 2:2동점슛 아직조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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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리스카야 작성시간 26.06.05 최순호 변병주 선수 나올 때가 언제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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