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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필웨 작성시간 26.06.06 어머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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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미힐피거2 작성시간 26.06.06 아따 저 댓글 뭐야? 뭐 소설이야? 코가 시큰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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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싸War 작성시간 26.06.06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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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소불욕물시어인 작성시간 26.06.06 전 삼 사일에 한번 수학학원 째는 아들놈 학원비가 그리도 아깝더군요....
차라리 알바를 하라고 해도 나중에 커서하면 될 걸 지금 뭐하러 하냐고 공부하는게 편하다는 아들놈이 그리도 야속하더이다.
아직 애비 자격이 부족한가 봅니다.ㅠㅠ -
작성자작은외침 작성시간 26.06.07 아들 수학여행비가 없어서 이장에게 빌리러 아들과 같이 가서 싫은소리 들어가며 빌렸다는건데....
그 엄마는 자식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주고 가르치고 싶었길레....
그리고 수학여행 못가면 못가는 애들끼리 모여서 수업을 하든 체육을 하던 학교에 와야하는데 뭔 산과들로 돌아다니긴 돌아다녀...
아놔 이런 주작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