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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군인 가족인 걸 밝히면 곤란해지는 이유.

작성자자각몽8|작성시간26.06.06|조회수8,182 목록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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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게리네빌 | 작성시간 26.06.06 집 공짜 아니고(물론 보증금이 밍간보다야 훨씬 저렴하지만...) 전기세, 가스비, 관리비 다 내고 사는데, 주변에서 다 공짜로 산다는 얘기 많이 듣죠..
  • 작성자섹짓떼로 | 작성시간 26.06.06 아버지가 월남전 참전 유공자셔서 저도 국군마트 이용이 가능한데
    옛날에 내 시간 걔서 내 기름 써서 사다주면
    당연하다는듯이 십원짜리까지 더 안주고 그냥 성의없는 고맙단 인사가 다인 사람들 기억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둥굴이 | 작성시간 26.06.07 절대 사다주지 마세요~~ 아버님이 유공자라 받으시는 혜택입니다. 아버님이 고생하셔서 받으신 건데
    일반인들이 그 혜택을 누리는 건 말도 안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섹짓떼로 | 작성시간 26.06.08 둥굴이 아니 그냥 저는 뭐 예를들어 물건 가격이 34,050원 나왔을때 34,100원도 아니고 정확히 34,050원 주는것 까지는 그냥 저냥 이해하는데요.
    이게 보면 꼭 이럴때 35,000원 주시는 분들이 사다줬을때 고마운것도 진심이시고 너무 자주 부탁도 안해요.
    그런데 꼭 저런데서 34,050원 이렇게 주시는 분들 특징이 고마운것도 입으로 말은 하는데 전혀 고마워하는 분위기도 아니고 부탁도 엄청 자주하더라구요.
    이게 근데 좀 쌓이면 짜증나는게 국군마트라는게 내가 잠깐 몇미터 걸으면 있는 편의점도 아니고 내 기름 내 시간 써서 가는건데 그정돈 해줄 수 있지 느낌이면 그 뒤론 사다주더라도 일부러 바로 안가고 진짜 나 갈일 있을때까지 최대한 미뤘다 가서 사주게 되더라구요.
  • 작성자ThomasMore | 작성시간 26.06.07 느그 애비가 다니는 회사 어디냐? 내가 그 회사 주식 좀 사고 개G랄 떨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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