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강 권력의 비호아래 인상쓰는
체육부장 딱 그스타일. 피지컬 좋고
위에는 충성 하고 아래 학생들 개무시
체육부장.
3명의 학생들을 보면 ....!
대부분이 오른쪽 학생측 일듯.
피부색 다르고 키 다르고
눈치보고 있는 학생 있고
내맘대로 학생 있고.
나름 무게잡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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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뱅th리런 작성시간 26.06.07 명작이긴 하나 딱 이문열스런 결말. 가만 생각해보면 욕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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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려보자끝까지 작성시간 26.06.07 잠 잼나게봤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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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덕넘아 작성시간 26.06.07 홍경인... 연기 좋았는데 아역 배우들은 나이들면 연기가 생각보다 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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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도원 작성시간 26.06.07 이문열은 검정고시로 서울대를 입학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북으로 넘어간 아버지로 인한 연좌제로 학업포기. 고시포기 하고. 이러한 배경에 대한 소설로 7-80년대에 인정받았지만 결국 자신을 억압하던 군사 정권의 대변인이 되어버림. 진중권이 광우병 시위전 이름을 알리게 된 배경도 이런 이문열을 비판하면서인데, 진중권도 20여 년만에 비슷한 입장임. 이런배경으로 이문열 단편소설 5권 짜리 읽어 보면 훨씬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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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풍년풍이랑경 작성시간 26.06.08 맞아요.
저도 이문열소설 많이 읽고, 참 좋하했었는데.... 이광수와 오버랩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