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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종듣보잡이 작성시간 26.06.07 예전에 입구 호출에 문을 안열어주길래 전화한적 있는데
전화도 안받고 어찌 올라가서 음식 놔두고 옴.
근데 한두시간뒤 전화와서
술 취한 젊 여자가 누구냐고
하더니 집으로 지금 오라고
외롭다고 한적 있음. -
답댓글 작성자아갈통파이터 작성시간 26.06.07 아 그래서요
빨리빨리 -
답댓글 작성자이종듣보잡이 작성시간 26.06.07 아갈통파이터 그때가 아마 코로나때고
제가 음식점을 하고 있었거든여..
진짜 가게 문 닫고 갈까
엄청 고민했는데
음식 주문이 많아 안갔어여..
전화 두세번 더 오던데
자꾸 반말해서 나도
그래그래 알았다 갈께 간다고
이러니까 전화와서
니 왜 안오는데?언제 오는데?
이러다 결국 안갔어요.. -
작성자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작성시간 26.06.07 고객이 아니라 손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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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uGi 작성시간 26.06.07 뭔가 무서운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