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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를 그리워하는 한 50대의 댓글

작성자kama|작성시간26.06.07|조회수5,312 목록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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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불러배 | 작성시간 26.06.07 이장인지 먼장인지 말 조같이 많은 이 @@@들 이거 어떻게 @ 되버려야 함 이미 그렇게 됬겠지
  • 작성자봉봉꾸꾸애비 | 작성시간 26.06.07 저도 주인 바뀐 아버지 전화번호 10년이 지나도록 아직 못지우고 있습니다
    남아계신 어머니에게 잘해야 하면서도 만나면 티격태격 ㅠㅠ
  • 작성자내마음은남산타워 | 작성시간 26.06.07 울엄마 시골서 대구로 올라와서
    나업고 소금장사하러 다니셨어요.
    제가 2살때래요.
    머리에 소금대야를 짊어지고 날업고
    소금사이소 하고 다녔는데
    하루는 저멀리서 누군가
    소금사이소 하더래요
    그래서 아...또 다른 소금장수가 있나보다 했는데
    알고보니 엎혀있던 제가
    소금사이소하고 작게 웅얼거리니
    멀리서 말하는거 처럼 들렸데요.
    어머니 아부지 진짜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카리나 망치 있어요 | 작성시간 26.06.07 ㅠㅠ
  • 작성자A L L E Z | 작성시간 26.06.08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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