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쁘락치 작성시간 26.06.08 역시일본
-
작성자부도직전 작성시간 26.06.08 이 영화가 2000년에 나왔는데.. 당시 체벌이 강했던 한국 정서와 맞지 않았던 기억이 있어요. 이제 좀 이해됨 ㅋㅋㅋ
-
작성자가츠라 작성시간 26.06.08 와...기타노 다케시...피와 뼈에서 진짜 살벌했는데...다른 야쿠자 영화에서도 포스 엄청남 진짜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는 야쿠자 조직원 같음
-
작성자절제의 미학 계영배 작성시간 26.06.08 배틀로얄이 압도적. 말 안 들으면 칼을 그냥 날려버림
-
작성자김극혐 작성시간 26.06.08 교육이 아니잖아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