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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이트페무토 작성시간 26.06.08 세월이 지나니까 미화된거고.. 그 당시 삶이 지금 삶보다 유쾌하진 않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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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계수기 작성시간 26.06.08 지나가던 동네어른들한테 손찌검 당해도 아무일없고
선생한테 맞고들어오면 부모님이 선물사들고 학교방문하던시절
야만의시절이기에 낭만도 있었죠 -
작성자날두날도 작성시간 26.06.08 분위기는 뭔 분위기를 따져요.
그냥 그당시에 우리가 젊었으니까 당시가 그리운거입니다.
핸드폰 상관없이 저당시 여름에 에어컨 없이 선풍기로 떼우고
토요일 출근하고 그랬는데요
요즘 취업이 어렵다고 하는데 그때 당시 제친구들 은행, 수자원공사등 좋은 곳에 취업 한 애들도 있지만
공장, 리바이스 매장, 동대문 도매 의류등 밥 벌어야 되니까 다들 어떻게 해서든 취업하고 그랬어요
과거미화 보면 진짜 어처구니 없을때가 너무 많습니다. 정말 -
작성자골벅최고 작성시간 26.06.08 저때가 어찌보면 오히려 더 상식적이고 인간적인 사회여서 살기 좋았다고 생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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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세이블 작성시간 26.06.08 나의 젊음이 저기 있으니 어떤 시대였더라도 살아남았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