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질다‘를 ‘짓다’로 알던 문원.jpg 작성자마지막 잎새|작성시간26.06.08|조회수4,101 목록 댓글 1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신지 해탈한 듯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버티는나날 | 작성시간 26.06.08 정안가는 스탈이네 작성자가가가가?가가가가? | 작성시간 26.06.08 어디 원수 집안 장례가나? 인사치레라니...니가 신지한테 밥 짓게 시켜놓고 뭔 소리여 작성자Man.City | 작성시간 26.06.08 주변 남자들이 하나같이 백치미가 ㅋㅋㅋ 답댓글 작성자우울한오늘 | 작성시간 26.06.09 김종민:????? 작성자마비올라 | 작성시간 26.06.09 평강공주 팔자인가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