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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가착카 작성시간 26.06.09 팔 부러지면 병원 가야하듯
마음이 부러진거라 병원 가야함. -
작성자나의그대 작성시간 26.06.09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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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dd-202 작성시간 26.06.09 1,2,3 전부 해당되는데 나도 우울증인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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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거트 작성시간 26.06.09 살고싶어서 사람 만나는거
혼자있으면 미친듯이 몰아치니까
사람만나면 좋은게 연기하는게 아니라
혼자있을때 몰아치던게 사라지니까 -
작성자괄약근해제 작성시간 26.06.09 결혼 잘못해서 우울증 걸린 친구, 약이라도 처방 받아 먹으라하니 와이프가 내가 더 우울하다고 지랄해서 못먹음 그냥 본인만 참음 조용해진다하면서 더욱 우울해짐 자살해서 푹 쉬면 된다함. 나 도 간혹 내친구를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