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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시 빅 4: 앤스랙스

작성자아리조나 카우보이|작성시간26.06.09|조회수1,908 목록 댓글 3


앤스랙스 (Anthrax)

국적: 미국

멤버 구성
조이 벨라도나 (Joey Belladonna): 보컬
스콧 이안 (Scott Ian): 리듬 기타, 백보컬
프랭크 벨로 (Frank Bello): 베이스, 백보컬
찰리 베난테 (Charlie Benante): 드럼, 퍼커션
조나단 도네이스 (Jonathan Donais): 리드 기타, 백보컬

데뷔: 1984년



메탈리카, 메가데스, 슬레이어와 함께 미국 스래시 메탈의 전성기를 이끈 ‘메탈 빅4’ 중 한 축을 담당한 밴드.

대중적 인지도 면에서는 앞선 세 밴드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평가받기도 하지만 정통성을 중시하는 타 스래시 밴드들과는 다르게 하드코어와 펑크적 요소를 적극 수용, 새로운 시도를 과감하게 하는 등 색깔이 뚜렷한 밴드.


1991년, 퍼블릭 에너미와 함께 Bring the Noise를 내놓으며 메탈 사운드에 랩을 완벽하게 융합, 훗날 유행한 뉴메탈이란 장르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밴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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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fatboy23 | 작성시간 26.06.09 고등학교때 한창 들었져
    메탈리카보다 좀더 신나는 사운드
  • 작성자차공학도 | 작성시간 26.06.09 앤스랙스는 좀..
  • 작성자건슬링거 롤랜드 | 작성시간 26.06.09 요즘 들어 다시 듣기 시작함
    예전에는 무조건 메탈리카
    슬레이어 였는디.
    왜 앤스랙스가 다시 들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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