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엽기사진실

자식을 키울수록 엄마한테 화가 난다.

작성자자각몽8|작성시간26.06.10|조회수3,470 목록 댓글 15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주짓수흰띠 | 작성시간 26.06.10 울 큰형도 50이 넘었는데 아직도 어머니, 아버지한테 맞은거 때문에 트라우마 어쩌고 자기인생 망했니 함. 두분은 잘기억안난다함 그래도 억지로 사과는함. 근데 작은형이랑 나도 비슷하게 맞았고 우린 심지어 큰형한테도 아무 이유없이 맞았음. 덩치 비슷해지기전까지. 근데 큰형은 그거 기억못한다함. 그랫다면 부모님 한테 맞은 스트레스 때문일거라 부모탓 함. 둘째형이랑 내가 큰형보다 훨 잘살고. 큰형은 결혼도 못함.
  • 작성자에밀내놓코 효도를 | 작성시간 26.06.10 자식 키워보니 어머니는 보살이었고 아버지는 망나니였네요.
  • 작성자DPAK | 작성시간 26.06.10 저도 자식을 둘 키우고 있는데.. 엄마는 내가 따라갈 수 있는 레벨이 아니라 숙연.. 아빠는 화만남
  • 작성자이게죽네 | 작성시간 26.06.10 자식키워보니 부모님이 존경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도있지만 나한테 왜 이렇게 했지?라고 생각들때도있고.. 참 어렵네요
  • 작성자스파이크스피겔 | 작성시간 26.06.10 나랑 같은 생각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