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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섹무사 작성시간 26.06.10 반응들이 제각가인게 신기하네요 지극히 당연한 반응같은데 겉으로 티는 못내도 마음속으로 비교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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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돌아온실버팽 작성시간 26.06.10 당연한겁니다.
기본적으로 베푸는 마음이 없는 부모와 베푸는 시부모...
당연히 나에게 베푸는 쪽에 마음이 가는겁니다.
아무리 내 부모라도 베풀지 않는데 마음이 덜가는게 정상이죠.
솔직히 밥값 그거 얼마나 나온다고 그거까지 자식들에게 얻어먹습니까?
어른이 가오가 있어야지...
어른의 가오는 결국 지갑에서 나오는건데...
그렇게 사주면 자식들도 자주 올거고 자식들도 뭐라도 더 하려고 노력합니다.
오가는 현금속에 싹트는 정이 생기는법...
뭐 본인 부모랑 척지고 산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잘 베푸는 시부모쪽에 마음이 더 간다는건데
이건 그냥 당연한거라고 봅니다.
그냥 그렇게 살면 돼요~
매우 자연스러웃 현상입니다. -
작성자실물이랑별차이안남 작성시간 26.06.10 마음을 전하려면 돈만한게 없음 무조건적인 돈과 사랑이면 어떤 마음이든 넘어오게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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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dlunatic 작성시간 26.06.10 글쓴이가 좋은 사람은 아닌데, 원래 대부분의 사람들이 속물이긴 함. 이렇게 솔직하게 표현하는 건 드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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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작성시간 26.06.10 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