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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요시야 작성시간 26.06.11 위병소 근무할때 새벽3시쯤 앵간한 당직근무자들도 다 잠들 시간이라 그때 31공탄 난로위에 반합가져와 라면 두개 끓여서 일직하사만 몰래불러서 먹었던 라면이 제일 맛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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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Ecslipse 작성시간 26.06.11 행군때 먹은 익지도 않은 육개장 사발면만 기억에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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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론빠삭 작성시간 26.06.11 춥고 힘들때 먹으몬 꿀맛 고로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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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곰조련사 작성시간 26.06.11 계곡에서 술한잔하고, 물놀이 하며 술좀깬다음 먹는 라면, 서늘한 계곡날씨에 적당한취기,물놀이에 젖은 몸 이때 먹는 라면맛이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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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낙원의밥 작성시간 26.06.11 밤낚시 하다 새벽 2~3시쯤 끓여서 소주 한잔과 먹는 라면.. 나예겐 끝판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