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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홍시바구미 작성시간 26.06.11 본청 경찰, 검찰쪽 경찰 어쩌구하는 얘기는 연필사건 가해자 아이 부모님 정체이구, 연필사건 피해자 아이(실제로 미친듯 선생을 괴롭힌 엄마쪽) 부모 정체는 알려진게 전혀 없어서 너무 신기...나중에 때되면 캐비넷 까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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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루실라 작성시간 26.06.14 arbuda 장애아들이 문제가 아니었고, 주호민 부부의 문제.
일반학교 측의 동료 교사들과 통합교육을 신청하였던 장애학생 학부모들까지 모두 특수학급 교사를 옹호하며 탄원서를 제출... 2025년 5월, 항소심에서 특수교사 A씨에게 무죄가 선고.
"학부모들 진술에 따르면 주호민의 아내 한수자는 아들(B군)과 같은 특수학급 장애학생을 둔 학부모들과의 소통과 접촉 자체를 꺼리면서 기피하였고 아들(B군)을 일반학급의 (비장애인) 학생들과 같이 크게 어울리도록 하면서도 정작 특수학급 장애학생들과는 거리를 두면서 멀리하도록 했다. 한 학부모는 “이런 상황에서(주호민 부부가) 너무나도 해맑게 같은 동네에서 지내는 것을 보면 화가 난다.”고 전했다."... 출처: 나무위키 -
작성자어디가냐 작성시간 26.06.11 저는 실화가 바탕인게 놀란게 아니라 왜 저런 학부모 말을 들어주고 자빠졌는지 그 시스템이 더 놀라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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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노블리스오블리지 작성시간 26.06.11 현실은 더심한 경우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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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로오오오오옹 작성시간 26.06.11 오히려 영화가 순한맛 아닌가?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