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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비밀맨 작성시간 26.06.11 불우했던 어린 소년에게 놀이동산 데려다 주고 싶네요. 잘 성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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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닭치고내말들어 작성시간 26.06.11 이것도 케바케인게 불행하게 자란아이가 오히려 정반대의 아웃풋을 보여주는경우도 많음 내 아이 만큼은 행복하게 해주겠다식의 극복의 DNA가 있다면 말이지. 낳기 싫은 이유를 붙이자면 한도 끝도없고 낳고자하는 이유 역시 끝이없음. 갖다붙이기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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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손톱달0 작성시간 26.06.11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라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
이 말만큼 멍청하고 무책임한 말이 없는 듯
본인들은 자식 해봤으면서 뭔 개소리임 -
작성자와우s 작성시간 26.06.11 인생에 핑계를 대지마라. 주어진 인생에 굴복하는 것도 너고 이겨내는것도 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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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리귀두 작성시간 26.06.11 잘 돌볼 자신없어서 개도 못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