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okza 작성시간 26.06.12 최대한 고통에 몸부림 칠 수록 손맛이라 즐거워하고, 실컷 즐긴 후에 뽀뽀하며 잘 살아라 돌려 보낸다. 어느 스님의 말씀을 듣고 낚시를 끊었네요.
-
작성자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작성시간 26.06.12 “유상무 뒤져써”
-
작성자썽호이 작성시간 26.06.12 낚시는 취미로 생명에 고통을주는거라 난 싫다고 이야기하니 날 별난놈이라 하던.
-
답댓글 작성자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작성시간 26.06.13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신 남이 하는거 뭐라하고싶지는 않지만 -
작성자꽃도 가끔 혼자있고 싶다 작성시간 26.06.13 그때 오바질만 안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