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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백상아리 아가리에서 바늘 빼내주는 백형

작성자대체로흐림|작성시간26.06.12|조회수4,322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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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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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okza | 작성시간 26.06.12 최대한 고통에 몸부림 칠 수록 손맛이라 즐거워하고, 실컷 즐긴 후에 뽀뽀하며 잘 살아라 돌려 보낸다. 어느 스님의 말씀을 듣고 낚시를 끊었네요.
  • 작성자가엘 가르시아 베르날 | 작성시간 26.06.12 “유상무 뒤져써”
  • 작성자썽호이 | 작성시간 26.06.12 낚시는 취미로 생명에 고통을주는거라 난 싫다고 이야기하니 날 별난놈이라 하던.
  • 답댓글 작성자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 작성시간 26.06.13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신 남이 하는거 뭐라하고싶지는 않지만
  • 작성자꽃도 가끔 혼자있고 싶다 | 작성시간 26.06.13 그때 오바질만 안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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