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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이코노믹 작성시간 26.06.14 저도 이생각하고 예전얼마받았는지 보고 식대대충예상해서 그거에 맞춰서 다시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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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국딩 작성시간 26.06.14 실제론 우엄님처럼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아요 온라인상에서 몇명 부정적으로 떠드는 소리에 다들 큰 신경 안씁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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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터미네임 작성시간 26.06.14 10만원도 부담스러운데, 15만원 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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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벚 꽃 난 초 작성시간 26.06.14 10만원 받고 식대 2~3만원 적자라고 서운해한다고?
대부분 예식장보다 시중 10만원 음식이 더 나을텐데..
상대가 계산해서 축의금해주면 고마울일이지만 좀 적다고 원망은 오바죠.
저런 마인드는 시간내서 축하 해주러온 사람에게 예식비용을 전가하는거라 생각합니다. -
작성자십년후에 작성시간 26.06.15 내가 저래서 축의금만 주고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