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엽기사진실

우승 확정 후 보여준 제일런 브런슨의 품격

작성자사무실이 좀 덥네|작성시간26.06.14|조회수4,169 목록 댓글 13

 

 

우승 확정하자 팀원들은 서로에게 달려가 안았지만 상대팀 감독에게 가서 안아주는 뉴욕 닉스 에이스

 

그 이후 쌓인 감정이 올라오는 듯 눈물을 흘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anchester IUnited | 작성시간 26.06.14 왜 르블론 제임스로 보고 왔지
  • 작성자SuperMonster | 작성시간 26.06.14 역시 우주 최강 미남!! 인성도 최고!!
  • 작성자로버트택견브이 | 작성시간 26.06.14 근데 웸비 이제 22살인가 그렇지 않나요? 인성 자체를 욕하기엔 변화와 성장의 여지가 많잖아요. 너무 욕만 먹는것 같아서 끄적여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아임땅거지 | 작성시간 26.06.14 인성은 안바뀝니다 ㅋㅋ
  • 작성자연원 | 작성시간 26.06.14 정말 잘하더군요. 안정감이 최고 장점인듯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