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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백마삼군신 일곱 작성시간 26.06.15 첩은 그러니 평처 라고 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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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우 김동인 작성시간 26.06.15 어느정도 사업이 돌아가면 버는 단위가 다르니 투자해놓는거 불어나는것도..나처럼 가난한 서민도 투자했다가 몇천 불어나는거 보고 간이 커질라 그러던데..단위가 수십억쯤 된다치면 마인드가 왕처럼 변할듯..생활비도 몇백 가지고 따질때 얘기지 월 몇천단위로 주는식이면 첩입장에선 중독수준을 넘어서는거 그게 몇년을 이어져 왔다? 그러면 이미 스스로 생활수준이 올라서 버렸기 때문에 되돌아 갈곳이 없슴. 예전으로 돌리기는 극히 어려워짐. 이건 본처도 첩도 마찬가지 그위치와 생활수준을 놓칠수 없는거 그래서 형님 동생하며 지낼수 있는거라봄. 본처와 첩이 잘지내는거 시골 살면서 자주보고 자랐는데 남자들이 보통 평범한 사람들은 아님 재력이든 성격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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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게아재비 작성시간 26.06.15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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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 정의 작성시간 26.06.15 실제로 있을 것 같지가 않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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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재 살살 하이소~ 작성시간 26.06.16 40~50년전에는 꽤 있었던 일들~
현재는 경제력이 상당한 남자나 가능한 일~
25년전쯤 한강변 모 아파트에 세컨녀들 많이 산다는 루머가 돌기는 함~
서울 출장 자주 오는 남자들이 서울에 집 하나 얻어서 두집 살림한다는 뭐 그런 클리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