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고장 빌미로 착한 운전자를 유인
바퀴에 이상이 없어 보인다는 남성
내부 문제인지 봐 달라며 차량안으로
인근 하우스로 강제 납치
그리고
협박이 시작되는데
너그러운 마음의
피해자(?)의 선처로
법적 처벌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도 한번 줘 작성시간 26.06.15 이제 옛날이네요
원x교x 가 한창 유행 했던 2000년대 초중반에 진천에 일이 있어서 혼자서 차를 끌고 갔는데
어디 진천가는 국도 한복판에 여중생으로 보이는 2명이 차 태워달라고 손을 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그 때 내 나이가 30대 초중반이었으니깐
그냥 진짜 아무 사심없이 그냥 태워주고 어디까지 가냐? 아저씨는 진천 터미널까지 간다 그러니깐
이넘들이 갑자기 돌변하더니 아저씨 우리 둘 하고 거기 가자
이러면서 금액을 말하길레 야 이 미친 넘들아 아무리 봐도 고등학생도 아니고 중2~3 되 보였는데
니들 이러는거 미친 짓 이라는거 아냐? 어떤 미친 넘이라도 만나면 어떻할려고 아무 사람 차에 태워 달라고 해서 그런 제안을 하냐?
니들 당장 내려라 아니다 진천 터미널에서 내려 줄테니깐 거기서 버스 타고 집에들 가라
하고 만원씩 주고 니들 진짜 그러면 안된다 하고 내려준 기억이 나네요
진짜 와 애들 당돌하다 못해 너무 황당해서 기억이 나는 옛날 추억이네요
뭔 생각이었을까? 그 얘기들은 -
답댓글 작성자대체로흐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집 나온 애들이었겠네요.
인생 참... -
작성자채민아빵 작성시간 26.06.15 역시 2인조!
-
작성자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작성시간 26.06.15 뭔가했네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주편천하 작성시간 26.06.16 단백질 강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