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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호호빵 작성시간 26.06.15 고무팽이 쇠팽이 안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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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팔희여사 작성시간 26.06.15 어우...지긋지긋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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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날의겹벚꽃 작성시간 26.06.15 ㅋㅋㅋㅋㅋㅋ진짜 많이 갖고 놀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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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고아름다와 작성시간 26.06.15 찍기 하다가 줄 풀려서 옆집 살던 주환이의 머리에 꽂힘. 애는 자지러질 듯 울고, 머리에 땜빵이 생겼지만, 우리 어머니가 저녁에 주환이네 집에 투게더 하나 사들고 찾아가서 ‘미안해서 유야노’ 한마디에 ‘애들끼리 놀다 그런건데 어쩔 수 없죠 형님..’이라며 주환이 엄마는 억지 웃음을 지어 보여 주셨음. 엄청 속상하셨을 텐데, 그땐 그렇게 어정쩡한 사과 한마디로도 그런 대형 사고가 넘어가지던 시절이었음. 지금 같았으면, 병원비는 당연하고 손해배성이다 뭐다 난리가 아니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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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라라 작성시간 26.06.15 다른동네로 많이 찍으러 다녔죠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