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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은근히 갈린다는 군대 전역 날 기분.

작성자자각몽8|작성시간26.06.16|조회수6,322 목록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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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종진맨 | 작성시간 26.06.16 군생활 5년(병1, 부사관4)전역했을때 진짜 시원섭섭이란 단어가 제일 어울리네요. 부사관이여서 막 전역날짜를 기다리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전역 후 한동안 부대에 함께했던 부하들, 동료 간부들 너무 그립더라고요.
  • 작성자슬픈베르테르의 젊음 | 작성시간 26.06.16 전역과 동시에 동거했는데
    아침마다 여친한테 물어봄.
    나 민간인 맞지? 낄낄
  • 작성자이랑진군 | 작성시간 26.06.16 와 3분을 짤 응시하네요 엉덩이 하 ㅠ 죽는다 죽어, 관계시 목격하면 바지에서 물건 꺼내다 몰입되어 쌀듯요.
  • 작성자이뿐 애 | 작성시간 26.06.16 군생활을 거의6년한지라 전역날 신고후 환복하고 버스타러 나가는데 나도모르게 눈물이 주르륵
  • 작성자ThomasMore | 작성시간 26.06.17 전역하는 날 아침에 일어나 아침식사 후 부대에서 친하게 지내던 타군, 군무원들과 인사... 전역신고 전 어머니께 먼저 유선으로 전역신고. 이후 10시였나 전역신고 하고, 부대 하사관이 자차로 집까지 데려다 줌. 3시간 거리였는데, 그 인간이 빌려가고 안 갚은 돈이 10만원 언더였는데 그냥 싸우기도 그렇고 해서 장거리 택시 탔다고 생각하고 넘어감. 그리고 집에서 있다가 00시부로 술 먹으러 나감. ㅋ 00시까지는 군인신분이라 ㅎㅎ 벤뎅이 속알머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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