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실 전 스마트폰 반납
- 좌석마다 카메라 설치, 20초 간격 움직임 파악
- 졸거나 움직임 없으면 시스템 알람 작동
- 알람 시 직원이 깨우러 감
- 인강용 태블릿PC 제공 (유튜브, 인스타 등 접속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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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男子의눈물 작성시간 26.06.16 난 앞집에 전교1등 살아서 3년내내 같이 독서실 다녔는데 ㅋㅋ 걔는 계속 1등이고 난 계속 그자리 ㅋㅋ 당시 북악스카이웨이 정상에 독서실이 왜케 포근하던지 잠이 솔솔~ 1등친구가 항상 노트정리해주며 시험보기전에 꼭 보라고 줬는데ㅎㅎ 제대로 본적없는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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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리스카야 작성시간 26.06.16 저기 들어갈 정도면 어느정도 공부가 할만한 아이들일 가능성이 크죠. 공부의 힘듦보다 성취감, 목표지향성이 강한 아이들..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라도 모자란 공부를 하는 아이들도 있어요. 전에 나솔 서울대 여자출연자도 말했었죠. 아침에 일칙 일어나 스스로 공부했다고..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들을 때려잡는 건 지양해야겠지만(어차피 못버팀) 그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가 자신을 다잡고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 안에서 공부를 하고자 한다면 힘을 실어 줘야죠. -
작성자적색비가 작성시간 26.06.16 또또 쉐도우 복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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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날두리 작성시간 26.06.16 형님들 어쩌니저쩌니해도 지금 관리형독서실 또는 독학재수학원은 입시 시장에서 엄청난 유행으로 자리잡은지 꽤됐고 이제서야 좀 포화상태라고 볼수있습니다.
저거 잘되는곳은 진짜 돈 많이 벌고있고 잘되는곳이 엄청 많습니다. -
작성자나도사랑이하고싶다 작성시간 26.06.16 쩐다... 요즘 독서실 다니면서 저런거 있음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여긴 지방이라 그런가 읎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