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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종교적인 이름이 아동 학대인 걸까요?.

작성자자각몽8|작성시간26.06.17|조회수6,113 목록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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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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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lemewos | 작성시간 26.06.17 애가 태어나자마자 내이름 00으로 해주세요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자기자식 이름 정도는 부모가 정할 수 있는 거지 뭘 또 학대 이러네...
    종교적 강요는 당연히 학대라고 볼 수 있지만 이름을 최소쌍년, 최대쌍년, 악마, 사탄, 보지, 이런것도 아니고
    다윗정도면 양호하지... 영문이름 고민할 필요 없이 데이비드고..
  • 작성자Payton Talbott | 작성시간 26.06.17 제가 좀 특이한 종교이름인데 덕분에 어렸을때 엄청 싸웠습니다 ㅎㅎ
  • 작성자느그 서장 어딨어! | 작성시간 26.06.17 예닮(예수님 닮으라고) 이라는 아이가 있었음, 엄마 아빠가 개신교 신자라 이름을 그렇지 지음......
    성인 된 뒤로 이친구가 부모 몰래 바로 개명신청해서 이름바꿈......
    어릴적 얼마나 많은 놀림과 이름의 뜻 때문에 모든 행동을 조심하며 위축된 삶을 살았을지 훤히 보임...... 이름 함부로 지으면 안됨.
  • 작성자붉은휘파람 | 작성시간 26.06.17 모든 이름이 마찬가지. 같은 논리면 내가 맘에 안들면 학대가 되는 거임. 개명하자.
  • 작성자농구있네 족구튼게 축구싶냐 | 작성시간 26.06.18 끔찍하네..그냥 예수라고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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