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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말이 맞았던 순간10

작성자cervelo|작성시간26.06.17|조회수24,456 목록 댓글 11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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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복합우루사 | 작성시간 26.06.17 친구 나중되면 다 의미없다
  • 작성자아빠와 더치페이 | 작성시간 26.06.17 치매걸리신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한달전쯤에 고모한테 얘기했다던데..아둥바둥 살지말고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다고 돈에 연연하지말고 돈이없어도 어떻게든 살아진다고..이 문귀를 비석에 새겼다고 하더라구요 ㅠ
  • 작성자순봉이 | 작성시간 26.06.17 엄마가 되거나 그나이쯤 되야 이해할수있는 .....것들이 대다수
  • 작성자파파게나 | 작성시간 26.06.17 10번 1000% 공감합니다.
  • 작성자발하굴라 | 작성시간 26.06.18 속 옷은 세번째 서랍이다! 김치는 냉장고 안쪽 세번째에 있따! 그걸못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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