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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부담 vs 세입자 부담

작성자봄날의겹벚꽃|작성시간26.06.17|조회수26,932 목록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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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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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폴리광팬 | 작성시간 26.06.17 오 도어락 고장난거 세입자랑 반띵했는데 내가 해줘야하는거였구나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 작성자썽호이 | 작성시간 26.06.17 신축 전세 2년 내줬는데 이사가기전에 가서 상태확인해보니 온사방 벽에 못질에 크레파스 낙서에ㅎㄷㄷ 이게 뭐냐니까 애키우면서 이렇게사는거지 집하나가지고있다고 유세떠냐고 난리난리.
  • 작성자따끈따끈한정회원 | 작성시간 26.06.17 예전 세입자 아줌마.. 나이도 많지도 않은데 요즘 세상에 스마트폰을 그냥 전화기로밖에 못 씀.. 은행업무는 무조건 은행가야 하는 폰뱅킹 같은거 할 줄 모르고,, 폰뱅킹은 커녕 인터넷도 못 씀..
    형광등 불 나갔다 갈아달라, 하수구 막혔다 뚫어달라, 싱크대 후드에 기름때꼈다 청소해달라... 아주 기냥.. ㅡㅡ;;
    결국 내보냈음..
  • 답댓글 작성자발하굴라 | 작성시간 26.06.17 ㅋㅋㅋㅋ 저도요 ! 형광등 멀쩡한데 갈아달라, 하수구 막혔다 뚫어달라 하루 3번전화! 창문이 잘 안잠긴다.(잘만닫히고 잘 잠김.) 곰팡냄새가 나는거 같지않냐? 결국 내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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