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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 이렇게 쌍스러운 사람 만들꺼야? 작성시간 26.06.17 날씨가 쌀쌀해지면 하룻밤 새 뚝딱 난로가 설치되어 있는 게 신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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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검둥개 작성시간 26.06.18 조개탄 무거워 힘들었지만 친구들이랑 장난치면서 나르는 재미가 있었고 이상하게 어릴땐 춥다라는걸 못 느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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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작성시간 26.06.18 학교 주변에 나무 주우러 다녔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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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비왕자 작성시간 26.06.18 우리는 냉난방 이런건 아예 없었는데...ㅠㅠ
여름도 선풍기 1~2대로 버티고 -
작성자paranoidkim 작성시간 26.06.18 왕겨탄? 땠던거 같고. . 난로에 쫀득이 구워 먹고. 도시락 쌓아서 올려 놓고. . 보리차 끓이는 주전자가 항상 있었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