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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투어 시작한 백종원 ㄷㄷ

작성자검성진산월03|작성시간26.06.18|조회수31,510 목록 댓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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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이크보일 | 작성시간 26.06.18 얄팍한 쇼잉. 여전히 이게 먹힐 수 있다는 메타인지가 오늘의 자신을 만든 것. 주변 전부 호구 아니면 딸랑이뿐. 객관적 직언을 할 사람이 한 명도 없죠. 그러니 얄팍한 퍼포먼스와 함께 또 특유의 가식적인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민심도 살리고 프랜차이즈도 성장시킬 수 있다는 괴랄한 믿음만 있음. 이미 직영점 0개가 그의 진정성. 남은 점주들 멱살 잡고 협박하며 살풀이라도 하는 듯. 안타깝게도 이들에게 미래는 없습니다. 하나로 획일화된 기존의 방식도 점바점의 아이콘인데, 팔도가 다른 메뉴를 선보이겠다는 게 뭔 궤변인지. 관리가 안 될 것이란 걸 본인도 압니다. 훗날 화살을 피하기 위해 또 다른 고기방패와 핑계가 필요할 뿐. “난 할 만큼 했다.”는 하나의 그림을 수집하는 중.
  • 작성자아소토 | 작성시간 26.06.18 싸패새끼같음
  • 작성자왜그러고사니넌2 | 작성시간 26.06.18 아직 빽보이들 없쥬?
  • 작성자이뿐 애 | 작성시간 26.06.18 멘탈개쩌네 저정도되야 저리 떵떵거리고 살수있을듯
  • 작성자유자광 | 작성시간 26.06.19 아직도 빽보이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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