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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앙카라메시 작성시간 26.06.18 아 울컥했네요. 이놈에 갱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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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1945년 작성시간 26.06.18 맞아요. 내 애가 나를 보고 웃어주면 그 웃음이 일하면서도 문득 문득 생각납니다. 그 눈, 코, 입 얼굴이 절대 잊혀지지 않게 각인되서 행복하게 해주죠.
아이는 아주 사소한 이유로 웃었겠지만
저는 평생 잊지 못할 웃음이네요. -
작성자상뜰 작성시간 26.06.18 눈만 보고있어도 행복했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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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에노오 작성시간 26.06.18 잘때 옆에와서 누우면 같이 안고 자면 그렇게 포근할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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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풍류비머 작성시간 26.06.18 딸래미 고등 기숙사에서 벌점 맞아가꼬 2주 퇴소한다던데 아오....개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