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보육원이 아니고 성심보육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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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미힐피거2 작성시간 26.06.18 하... 십알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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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봉이 작성시간 26.06.18 시설에 관한 글을 몇번인가쓰게 되네요... 저도 시설 출신입니다... 많은 시간이 흐르긴했으나 제가 경험한걸 짤막히 말씀드리자면...(좀 다른 결의 이야기 이긴 합니다.)
후원자...라는 개념이 있어요 지금도 다들 아시겟지만... 저는 여동생이 있고... 저희 남매를 후원하겠다는 분이 생겼고... 어느날엔가... (시설인근의 꽤나 잘사는 동네 당시에도 큰평수의 아파트에 거주하는 분들이었는데)
주말 연휴에.... 집으로 데려가 맛난것도 먹이고 하겠다고 저희를 데려가셨죠... 그런데 우리가 도착을 하니 준비했다는듯이 차려입고 외출을 하더군요...(여행을 떠남)
우리둘을 남겨놓고.... 청소를 시키는겁니다?? 집정리와 청소를.... (당시 저와 동생은 초등학생) 암튼 청소를 하고 그냥 시설로 돌아와 버렸고... 자초지종을 묻더군요... 시설에서...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고 난리가 났죠...미친것들이라며...
지난 에피소드이긴 하지만... 이런 사람들도 있습디다.... 허허.... -
답댓글 작성자일하기싫다OTL 작성시간 26.06.18 헐… 상상도 못 할 미친놈들이 다 있네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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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츠라 작성시간 26.06.19 욕이 절로 나오네요. 저런 것들이 인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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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6.06.19 하아.. 참.. 끔찍하네요.. 부디 앞으로의 삶이라도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